(재)칠곡군호이장학회는 지난 14일 2021년 호이장학생으로 선발된 132명과 기존 상위 2% 장학생 23명에게 장학금 1억 7000만 원을 지급했다. 장학증서 수여식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취소했으며 장학증서는 관내 고등학생은 각 학교로, 예·체고 및 대학생은 개별적으로 발송했다. 백선기 (재)칠곡군호이장학회이사장(칠곡군수)은 “코로나로 인해 어려운 가운데 장학금을 기탁해 준 이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며 “앞으로 지역 청소년의 든든한 후원자가 될 수 있도록 장학기금을 늘려 나가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재)칠곡군호이장학회는 2011년부터 올해까지 관내 고등학생 및 칠곡군 출신 대학생 총 1222명(고등학생 1,168, 대학생 54)의 학생들에게 약 13억 원의 장학금을 지급해 왔다. 김철억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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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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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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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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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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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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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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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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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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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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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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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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