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주시지구협의회(회장 신영희)는 17일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음식 나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봉사활동은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주시지구협의회 회원들이 직접 만든 닭개장, 겉절이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마스크를 지역 내 취약계층 100세대에 전달했다. 신영희 협의회장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내 가족에게 먹인다는 마음으로 준비한 음식을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며, “본격적으로 더위가 시작되는 요즘 이 음식을 드시고 건강하게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계속되는 ‘코로나19’를 함께 극복해 나가자는 의미에서 마스크도 함께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시민들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정의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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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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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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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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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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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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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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