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화북면 행정복지센터(면장 김경환)는 지난 20일 화북면, 공보감사담당관실 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봄철 농촌 일손 돕기를 했다. 참가자들은 농작업 중 부상을 당한 화북면 상오리의 고추 시설 재배 농가를 찾아 고추 지지대를 설치하고 잡초를 뽑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 김경환 면장은 “인력 부족으로 힘들어하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탤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농가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어려움을 함께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재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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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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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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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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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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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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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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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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