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 용암면에서의 봄철 산불활동은 지난 1월부터 ‘산불발생 제로’를 목표로 지난 21일까지 완벽하게 수행, 이날 봄철 산불감시원 해단식을 끝으로 산불 방어율 제로의 완벽한 실적을 달성하고 성료했다. 앞으로 고온 다습한 기후로 산불발생의 위험이 낮기는 하나 만일에 대비해 이날 면에서는 산불감시원과 함께 산불예방 캠페인을 벌여 주민들에게 산불의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산불 없는 용암면을 위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했다. 백대흠 용암면장은 “첫째도 주민안전, 둘째도 주민안전”이라며 산불은 언제든지 주민의 재산과 안전을 위협하는 위협요인이므로, 안전한 용암면을 위해 산불예방에 앞으로도 꾸준한 관심과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윤기영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