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 봉화군협의회(회장 김기택)는 25일 명호면 관창 1리 과수 농가를 방문,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군협의회 회원 50여 명은 지난해 허리를 다쳐 사과 농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방문해 사과 적과를 도왔다. 협의회는 매년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선정, 15년째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어 지역주민들에게 귀감을 사고 있다. 김기택 협의회장은 “농촌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일손이 많이 부족하고 코로나19로 외국인 근로자도 구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돼 기쁘고,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정의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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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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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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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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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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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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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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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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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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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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