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화서면사무소(면장 윤보영)와 면 적십자봉사회(회장 김화자)는 지난 25일 상용리 주택 화재 피해 가구를 방문해 위문품 및 구호 물품을 전달하고 위로의 마음을 전했다. 김화자 회장은 “우리 적십자 회원들이 작은 힘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다행이라 생각한다. 어렵고 힘든 상황이지만 희망을 가지고 이겨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보영 화서면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화재까지 겹쳐 고충이 크겠지만 따뜻한 이웃이 있기에 희망을 잃지 말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화서면 적십자봉사회는 관내 어려운 계층을 위한 봉사 활동뿐 아니라 관내 화재 가구가 발생하면 구호 물품을 전달하는 등 구호 사업에도 앞장서고 있다. 오재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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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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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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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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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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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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