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모서면(면장 윤영대)은 지난 28일 코로나19로 인한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방문해 일손을 도왔다. 행사에는 모서면과 시청 도시과 직원, 모서면 향우회원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농번기 인력난에다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지역으로 외부 인력이 들어오기를 꺼려 농사일에 어려움을 겪는 정산리 김 모씨 포도밭에서 포도 속순 및 육손따기 작업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윤영대 모서면장은 “일손돕기에 참여해 준 모든 이들께 감사의 말을 드리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지역민의 애로사항을 듣고 해결하는 등 함께 땀 흘리며 소통하는 현장 중심의 행정 추진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재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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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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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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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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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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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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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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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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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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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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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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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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