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지난 27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을 위해 써달라며 ㈜다래월드(회장 김해윤)로부터 2억 2000만 원 상당의 손 세정제 1만개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경기 이천 모가면에 위치한 사회적 기업 다래월드는 세탁세제, 주방세제, 손세정제 등 친환경 세제 전문 생산·판매업체로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주기적으로 물품을 기부하고 있다. 김해윤 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에게 조금이 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기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기업으로서 감염병 예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찬걸 울진군수는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감염병 예방을 위한 후원물품 기탁에 감사드리며, 청정 울진군은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형삼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