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제선)는 지난 달 29일과 30일 안정면 봉암리와 부석면 보계1리에서 ‘찾아라! 영주 행복마을’ 사업을 추진했다. ‘찾아라! 영주 행복마을’은 문화 혜택을 받기 힘든 지역에 자원봉사자들의 재능 나눔을 통해 마을 환경을 개선하고, 공동체 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실시하는 사업이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자원봉사센터 직원들을 비롯한 20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마을 주민들의 집에 문패 부착하고 화재경보기와 소화기를 설치하는 등 행복하고 안전한 마을 만들기를 실시했으며, 한 층 더 예쁘고 아름다운 마을을 만들기 위해 꽃길조성도 함께 실시했다. 박상철 새마을봉사과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땀 흘려 봉사활동에 참여해준 자원봉사자들께 감사의 말 드리며, 살기좋은 도시 힐링 영주를 위해 함께 나아가보자”고 말했다. 정의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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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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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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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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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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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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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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