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부석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남기욱, 장세호)는 지난 달 28일 관내 몸이 불편한 저소득층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반찬 배달’ 사업을 시행했다. 부석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후원금으로 운영되는 ‘부석 사각사각 지역사회 공동체 서비스’의 일환 실시한 이번 ‘사랑의 반찬 배달’은 지역의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세대 20가구에 월 1회 반찬 전달과 안부 확인 등을 통해 촘촘한 복지서비스를 지원할 목적으로 지난 4월부터 시행중이다. 장세호 민간부문위원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 함께 나눌 수 있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남기욱 공공부문위원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지역사회를 위해 애쓰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민·관이 협력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살기 좋은 부석면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정의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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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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