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점촌2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한주열, 부녀회장 권점분)는 지난 달 30일 영신숲공원에서 아름다운 도시가꾸기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4월, 리빙스톤데이지와 홍초, 꽃매화를 식재한 영신숲 주차장 화단에 잡초를 제거하고 영신숲공원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작업으로 이뤄졌다. 한주열 협의회장과 권점분 부녀회장은 “이번 아름다운 도시가꾸기 사업 추진으로 점촌2동의 환경개선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우리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은 앞으로도 점촌2동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유미숙 점촌2동장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을 위해 잠시나마 쉬어갈 수 있는 아름다운 공간을 만드는 데 나서 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더불어 살기 좋은 점촌2동을 만들기 위해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오재영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