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화남면행정복지센터(면장 박정소)는 지역 환경정비를 위해 마을별로 꽃모를 배부하고, 농번기 바쁜 중에도 주민들이 합심해 이를 심었다. 화남면에서 2차로 수령한 조경용 꽃모(백일초, 베고니아, 코리우스 등)는 2000모 정도며, 이를 9개 마을에 배부, 환경정비에 활용하도록 했다. 주민들은 마을별로 버려진 땅이 쓰레기 불법 투기 등으로 지저분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다함께 정비를 시행했다. 박정소 화남면장은 “주민들이 각자의 농사일에도 바쁘지만, 마을과 면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참여해 줘서 감사드리며,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찾고 싶은 화남면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재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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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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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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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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