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군수 곽용환) 민원과는 2일 일손부족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도움이 되고자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번 일손돕기는 개진면 부리에 있는 감자 농가를 찾아 무더위 속에서도 수확작업을 시행했다. 이날 수혜 농가주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농작업에 동원되는 외국인 인력이 크게 줄어 일손이 많이 부족했는데 군 직원들이 귀중한 시간을 내 본인 일처럼 도와줘서 큰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이동호 민원과장은 “작은 힘이지만 일손부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보탬이 됐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어려움이 있는 농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다”고 전했다. 윤기영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