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 명호면사무소(면장 정상대)는 지난 2일 영농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일손돕기에는 농정축산과, 도시교통과, 명호면사무소 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해 관내 농가 2곳(양곡 1리, 풍호 2리 농가)의 사과 적과 작업을 지원했다. 또한, 풍호 2리 농가의 사과 적과 작업 외에도 마을 주민 11명이 합심하여 참깨, 콩 식재 작업을 도왔다. 정상대 명호면장은 “앞으로도 질병 및 사고로 어려움에 처해 있는 지역 농민들의 일손부족이 해소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일손돕기에 나서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정의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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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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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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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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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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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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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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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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