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삼백로타리클럽(회장 김장희) 및 상주연탄은행(대표 강인철)에서는 지난 2일 동성동의 저소득 한부모 가정을 방문, 노후 난방시설 주거환경 개선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활동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있는 한 부모 가정을 방문, 고장 난 기름보일러 및 기름통(80만 원 상당)을 새로 설치, 올 겨울을 걱정 없이 지낼 수 있도록 등유(35만 원 상당)도 함께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최종순 동성동장은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민관의 협력이 아주 중요한 것 같다, 이날 귀한 도움주고 봉사활동으로 고생한 상주삼백로타리클럽 및 상주연탄은행의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동도 소외되거나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이들을 발굴해 도움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오재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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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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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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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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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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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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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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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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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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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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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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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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