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화북면(면장 김경환)에서는 지난 4일 시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상오리 맥문동 솔숲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비 작업은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박진오, 문태순) 회원 30명이 참여, 맥문동 식재지의 잡초 제거 및 환경정비 등의 활동을 전개했다. 상오리 맥문동 솔숲은 8월~9월에 개화하는 맥문동의 자색 꽃과 소나무 숲이 어우러져 감탄을 자아내는 곳으로 사진 촬영의 명소로 유명하다. 김경환 화북면장은 “더운 날씨에도 환경정비에 힘써준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에 감사하다는 말을 드리며, 꾸준히 관광지 정비활동을 실시해 올해도 많은 관광객이 화북면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재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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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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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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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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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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