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은 지난 4일 제26회 환경의 날을 맞아 환경보전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깨끗한 환경 조성에 앞장서기 위해 국토 대청결 운동을 실시 했다. 국토 대청결 운동은 공무원들이 맛고을 문화의 거리를 비롯한 중심 시가지와 시내 전역에서 불법 투기된 생활쓰레기와 담배꽁초 등을 집중적으로 수거했으며, 지역주민들에게 내 집 앞과 내 가게 주변은 평소에도 스스로 깨끗하게 유지 할 수 있도록 대주민 홍보활동도 함께 전개했다. 김학동 군수는 “클린 예천을 만들기 위해서는 자발적인 참여 분위기 조성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주민 여러분의 많은 협조를 당부" 했다.
예천=황원식 기자(hws6363@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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