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바르게살기협의회장 안형욱(순흥환경)은 지난 달 28일 새벽 입암면 산해3리 주파마을에서 화재발생으로 생활보금자리를 잃은 기초수급자 김 모씨 가정에 8일 성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영양군바르게살기협 안형욱 회장은 “비록 적은 금액이지만 화재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 주민이 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오도창 군수는 “불의의 사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위해 선뜻 성금을 기탁해 준 회장께 감사드리며, 성금 전달이 우리이웃에 큰 힘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권영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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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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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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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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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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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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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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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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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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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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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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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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