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 ㈜가야축산 김창일 대표는 지난 7일 다산면사무소를 방문, 취약계층을 위해 147만 원 상당의 한우고기·곰거리를 전달했다. 김창일 대표는 2019년 말 다산면에 육가공 공장을 새로 열면서 한우고기를 기부하며 봉사와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김창일 대표는 “지역주민들과 함께 어려움을 나누고 위기를 극복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기부를 하게 됐으며, 하루 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배칠환 다산면장 “코로나19로 어려움이 많은 시기임에도 나눔을 실천해 줘서 매우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준 물품은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윤기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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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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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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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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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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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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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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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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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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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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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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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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