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은 육군 제50보병사단 의성·군위대대 장병들이 지난 8일, 의성읍 오로리 일대 농가 일손돕기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대민지원은 코로나19로 인한 인력 부족에 따라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지원하고, 민군 상생 및 대민협력도 도모하고자 의성군의 요청으로 이뤄졌다. 대민지원에 참여한 예비군지휘관 이청룡 사무관은 “앞으로도 국민을 위한 군대, 지역주민과 상생하는 부대로서 농촌 일손 부족 해소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김주수 군수는“코로나19 장기화로 인력 수급에 여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해 인력을 지원해준 장병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일손돕기에 공직자는 물론 더 많은 기관단체 및 자원봉사자들이 동참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장재석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