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영주시인재육성장학회(이사장 장욱현)는 10일 ㈜호정산업(대표 여중훈)에서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소중한 마음을 담아 인재육성장학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호정산업(대표 여중훈)은 자체적으로 개발한 혁신적인 ‘니들펀칭공법’으로 친환경 식생 매트를 생산하는 기업이다. 지난 2017년에는 영주시 홍보대사로 위촉돼 베트남 주요 기업과 관광업계 및 교민 사회에 영주시 관광·문화·농·특산물 홍보를 위한 가교역할을 한 바 있으며, 2014년부터 시작된 장학금 기탁은 지금까지 누적금액은 750만 원이다. 여중훈 대표는 “다음 세대를 위한 더 나은 환경을 물려주기 위해 친환경 기술 개발에 노력해왔으며, ‘환경’과 더불어 다음 세대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를 고민해 장학금 기탁을 이어 가고 있다”며,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장욱현 이사장은 “다음 세대를 생각하는 진심 어린 마음이 장학금으로 전해질 것으로 믿는다”며, “소중한 기탁금은 지역의 인재를 키우기 위한 소중한 밑거름으로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정의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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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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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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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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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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