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 수성구협의회(회장 박정학)는 지난 9일 제1회 지역상생의 날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200만 원과 에코백 50개를 수성구청에 전달했다. 새마을금고 수성구협의회는 수성구 내 11개 새마을금고 대표들의 모임이다.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업사이클링 활성화, 기부캠페인 및 이웃돕기 사업을 하고 있다. 전달된 후원금품은 장애인 및 저소득 가정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윤기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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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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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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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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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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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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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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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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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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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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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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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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