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점촌2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한주열, 부녀회장 권점분)는 지난 9일 저녁 7시 30분부터 회원 3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지역 내 쓰레기 무단 투기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한주열 협의회장과 권점분 부녀회장은 “새마을 회원들의 많은 참여 덕분에 캠페인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며,“오늘 행사를 통해 주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쾌적한 점촌2동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유미숙 점촌2동장은 “깨끗한 점촌2동을 만들기 위해 오늘 참여해준 새마을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캠페인 활동을 계속하면서 길거리에 쓰레기가 보이지 않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오재영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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