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 벽진면(면장 진종철)은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을 6월 한 달간 집중 추진하고 있다.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은 국가유공자의 헌신에 보답하고 명예와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국가보훈처와 지자체가 협력하여 추진하는 사업으로, 면에는 전몰군경·전상군경·순직군경 유족 18세대에 명패를 달아드리게 된다. 이번에 명패를 전달 받은 수촌리에 거주하는 전상군경유족은 “남편이 학도병으로 나라를 위해 헌신한 것이 늘 자랑스러웠는데, 나라에서 이렇게 인정해주니 고맙다”고 전했다. 진종철 벽진면장은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공헌한 유공자들께 직접 명패를 달아 드릴 수 있어서 뜻 깊게 생각하며, 국가유공자의 자긍심을 높이고 예우하는 분위기를 만들어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윤기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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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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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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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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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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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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