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군수 곽용환) 쌍림면은 지난 10일 병원에 입원 중인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쌍림면 직원은 송림리 소재 농가를 찾아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마늘 수확 작업에 한마음으로 구슬땀을 흘리며 작업을 진행하였다. 해당 농가는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하여 농번기 인력도 줄었고, 현재 입원 치료 중으로 일손이 없어 걱정했는데 더운 날씨에도 내 일처럼 적극적으로 일손돕기에 동참해 준 면사무소 직원들에게 너무 감사하다”고 전했다. 최희준 쌍림면장은 “농번기에 병원 입원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게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 보람이 있고, 농가의 빠른 쾌유를 바란다”고 전했다. 윤기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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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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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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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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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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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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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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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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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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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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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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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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