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 개진면 관내 기업체인 달성식품(대표 최병화)과 한아름영농조합법인(대표 이사 강삼문)에서 지난 10일 사랑의 국수 50박스(60만 원 상당)와 단무지 3kg 50개(2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두 업체는 2018년부터 고령군 행복 나눔공동체 참여 업체로 국수와 단무지를 꾸준히 기탁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선행을 이어오고 있다. 백승욱 개진면장은 “지역 업체로 선행에 앞장서고 있는 달성식품 최병화 대표와 한아름영농조합법인 강삼문 대표이사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고, 기탁한 물품은 기탁자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취약계층에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윤기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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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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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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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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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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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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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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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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