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새마을회(회장 이정희)는 지난 10일 실내체육관 신관 주차장에서 읍면동 새마을지도자들과 ‘2021 새마을사랑 헌옷 모으기 경진대회’를 펼쳤다. 지난해부터 이달까지 지난 1년간 각 읍면동 새마을회에서 수집한 헌옷으로 그 순위를 겨뤘으며, 이날 회원들이 수집한 재활용품은 목표량 75톤의 250%를 초과한 187톤의 성과를 거뒀다. 이정희 회장은 “자원재활용을 통해 지역의 환경정화는 물론 이웃까지 도울수 있어 보람을 느끼며 코로나19극복과 지역경제살리기에도 새마을회가 앞장서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영석 시장은 “바쁜 영농철 임에도 불구하고 각 읍면동에서 부지런히 모아준 덕분에 쓰레기가 되는 헌옷이 재활용될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의미있는 이 사업이 생명살림운동으로 지속될 수 있도록 솔선수범하는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오재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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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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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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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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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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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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