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가흥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정인환)는 지난 13일 여름을 맞아 지역 내 도로변 정비에 나섰다. 가흥2동과 상망동, 장수면, 안정면이 각각 인접하는 길목마다 실시한 이번 도로변 정비 활동은 가흥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원들의 지역사랑 실천이었다. 정인환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다들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다”며, “백신 보급으로 ‘코로나19’도 안정화 돼가고 있는 만큼 활기찬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상숙 동장은 “휴일에도 이른 새벽부터 나와 도로변 정비에 힘써 준 새마을지도자협의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지역사랑을 실천하는 마음들이 지역 주민분들께도 전해져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기운찬 가흥2동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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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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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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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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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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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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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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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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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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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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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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