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 단촌면이 지난 7일과 9일 관내 농가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고령화 및 인력부족으로 농가에서 농산물을 적기에 수확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일손돕기를 통해 단촌면과 군청 담당과가 함께 이틀에 걸친 농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일손돕기를 통해 30명이 이틀에 걸쳐 1,100평(3500㎡) 면적의 주아마늘 캐기 및 주아(종)채취 작업을 진행했다. 김광철 단촌면장은 “코로나로 외국인근로자가 부족해 평소보다 인력수급이 더욱 어려운 시점”이라며 “이번 일손돕기가 지역 농가에 조금이나 도움이 됐기를 바라고, 앞으로 지역 공공기관 및 지역봉사단체의 일손돕기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장재석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