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영주시인재육성장학회(이사장 장욱현)는 15일 주식회사 대지(대표 김익준)에서 100만 원의 인재육성장학금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주식회사 대지는 도장, 금속구조물, 창호 및 교통안전시설물을 제작하는 지역 업체로 올 1월 첫 기탁에 이어 이번이 2번째 기탁이다. 김익준 대표는 “지역의 후배들을 위한 장학금 기탁을 통해 나눔 활동의 뿌듯함을 느끼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장학회의 활동을 후원하면서 지역 사회와 함께 상생하고 싶다”고 말했다. 장욱현 이사장은 “지역 업체의 후배 사랑이 담긴 소중한 장학금으로 영주의 미래를 책임질 인재 양성을 위해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정의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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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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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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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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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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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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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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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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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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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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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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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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