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중동면(면장 송선욱)은 지난 16일 양파 수확기를 맞아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위해 회계과, 평생학습원, 면 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하여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이번 농촌 일손돕기는 코로나19의 여파와 고령의 양파재배 농가로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대상 농가를 선정, 0.3㏊(약 1,000평)의 양파 수확 일손을 도왔다. 송선욱 중동면장은 “코로나19 여파와 농촌 인력 감소, 고령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퇴임을 앞두고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농업인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행정을 펼쳐 줬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오재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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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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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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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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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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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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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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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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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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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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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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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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