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 단북면 연제2리 최순남(64)씨가 지난 16일 재단법인 보화원에서 열린 ‘제64회 보화상’시상식에서 보화상(효행상)을 수상했다. 이 날 효행상을 수상하게 된 최순남씨는 고령의 시모를 봉양하면서 농사일과 집안일에도 혼신을 다해 화목한 가정을 영위하도록 노력했으며, 지역 어르신들에게도 항상 공경하는 마음으로 마을 대소사 등 이웃과 지역민들의 복지증진 및 농촌발전을 위한 남다른 열성을 보여 주민들로부터 칭송이 자자하다. 김주수 군수는 “최순남 씨의 보화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이 상을 계기로 경로 효친사상이 군에 더욱 깃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장재석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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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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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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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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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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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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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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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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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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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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