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여름맞이 관광지 주변 및 도로변 환경조성을 위해 페츄니아 등 여름꽃 9만 본을 식재해 코로나19로 지친 군민들에게 아름답고 쾌적한 가로환경을 제공하고자 한다. 군은 울진읍 등 10개 읍·면의 연도변과 주요산림관광지인 에코리움 등 3개소에 페츄니아 등 6종의 여름꽃을 식재해 아름다운 꽃길을 조성하고, 도심지 주변에는 꽃 화분을 배치해 여름의 아름다움을 전달할 예정이다. 박재용 산림힐링과장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당연시되는 코로나 시대에 군민들이 아름다운 여름꽃을 보며 힐링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꽃 식재를 통해 군민들에게 여름에 맞는 도심 이미지를 전할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아름다운 도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형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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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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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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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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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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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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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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