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북면(면장 주하돈)에서는 지난 12일 화재로 주택이 전소돼 어려움에 처해있는 가족을 위해 북면주민자치위원회 위원 28명 등과 함께 피해복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화재로 소실된 가구 정리 및 사용 가능한 집기류를 세척했으며, 자치위원 소유의 중장비와 트럭을 지원, 100여 톤 정도의 폐기물과 가전제품 등을 수거했다. 봉사에 함께한 전찬걸 울진군수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예기치 못한 화재로 순식간에 삶의 터전을 잃고 고통 받는 이웃에게 아픔을 함께 나누고 힘이 돼준 북면 주민자치위원회 봉사자 여러분께 감사 드린다”며 “피해가구가 조속히 어려움을 함께 극복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형삼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