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계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전용희, 이병윤)는 지난 17일, 위원 및 저소득가구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생활이 어려운 가구를 위한 김치 만들기 사업을 시행했다. 이병윤 민간위원장은 “사업 참여가구 및 위원들과 함께 저소득가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매우 보람된 사업이어서 매년 꾸준히 활동을 이어갈 수 있게 노력하겠다”며 “정성스럽게 준비한 김치를 드시고 코로나19도 잘 이겨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전용희 공공위원장은 “저소득가구 및 수급자, 차상위 등의 계층이 함께 참여하는 사업으로 원활한 진행을 위해 힘써 준 위원 및 사업 참여 가구에 감사 드린다”며 “이 사업을 통해 생활이 어려운 가구를 위한 나눔 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오재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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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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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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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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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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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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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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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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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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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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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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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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