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공검면은 지난 17일 새마을남여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신광이, 부녀회장 안숙희) 주관으로 감자 수확 철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해 회원 20여 명이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번 농촌일손돕기는 농번기 및 코로나19로 인해 일손을 구하지 못해 곤란한 처지에 있는 공검면 예주리 감자 재배 농가에서 진행됐다. 신광이·안숙희 회장은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작은 보탬이 돼 기쁘고 지도자간 단합을 다지고 보람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이서 더욱 뜻깊었다”고 말했다. 박근상 공검면장은 “곧 시작될 장마로 감자 적기 수확이 중요한 시기에 일손을 보태준 새마을단체의 마음에 감사를 전한다. 앞으로도 지역 사회에 모범이 돼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오재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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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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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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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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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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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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