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금수면 자원봉사단체 ‘바우지킴이’는 지난 17일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가천변, 선바위 등 주요 행락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바우지킴이 회원들은 무학2리 챙기 마을에서부터 영천리 선바위까지 대가천변의 쓰레기 수거를 했다. ‘바우지킴이’란 금수면 무학·영천리 일대의 바위(넉바위, 배바위, 벌바위, 용바위, 선바위)를 사랑하는 60세 미만의 젊은 층으로 이뤄진 자연 환경보존을 위한 자원봉사단체다. 류재상 바우지킴이 회장은 “천혜의 환경자원을 가진 청정 금수의 자연보호를 위해 행락철 뿐 만 아니라, 연중 발로 뛰며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겠다”고 전했다. 윤기영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