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봉사단체 나누우리(회장 김영민)는 지난 18일 외서면 관내 소외계층 15세대에 나누우리회 회원이 직접 조리한 짜장 요리를 전달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김영민 회장은 “코로나19로 바깥 활동이 제한된 데다 면의 지리적 특성상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외식 한번하기도 어려운 상황이다. 따뜻한 짜장 한 그릇이 어려운 이웃에게 힘을 주는 이벤트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안영묵 외서면장은 “현재 백신 접종률이 높아지고 있지만 아직까지 코로나19로 인해 일상생활에 불편함이 많다. 그런 상황에서 이웃들의 어려운 사정을 먼저 생각하며 봉사활동을 하는 나누우리 회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오재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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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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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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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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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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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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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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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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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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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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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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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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