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공검면(면장 박근상)은 지난 22일 감자 수확 철을 맞아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위해 세정과 직원 및 공검농협, 면 직원 등 15명이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번 농촌 일손돕기는 코로나19의 여파로 인력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찾아 감자수확 작업을 실시했다. 농가주는 “인력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감자수확을 적기에 하지 못할까 걱정하고 있었는데, 무더운 날씨에도 일손을 보태준 직원들에게 감사 드린다”고 전했다. 박근상 공검면장은 “고령화와 코로나19로 인력수급이 원활하지 못한 상황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이번 일손돕기가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라 말했다. 오재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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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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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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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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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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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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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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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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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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