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평해읍(읍장 방형섭)은 지난 22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뜻을 담아 총 11가구의 국가유공자 유족 가정을 방문,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사업을 추진했다. 이날 방형섭 평해읍장은 故지용주 씨의 미망인인 안경자씨 자택을 방문해 명패를 달아주고 위로와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방형섭 평해읍장은 “현재 우리의 평안한 삶은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공헌으로 이뤄졌으므로,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가 소홀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형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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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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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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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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