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산북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22일 지방도923호(이곡~가좌) 구간의 주요 도로변 풀베기 및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도로주변 잡목 및 잡초가 빠른 속도로 자라, 미관을 해치고 도로안전을 위협해 풀베기 작업의 필요성이 커지는데, 이 날은 산북면새마을회가 앞장서 면민과 통행객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작업에 나섰다. 정비구간이 약 10km에 달했지만, 회원들의 높은 열의와 효율적인 분임으로 빠른 시간 내 계획한 구간의 정비를 끝낼 수 있었다. 박상호 협의회장은 "바쁜 시기에 이른 아침부터 나와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솔선수범한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의 노고와 애향심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아름다운 산북면을 만드는데 함께 하자"고 당부했다.오재영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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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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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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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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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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