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동성동(동장 최종순)은 지난 23일 동 남녀새마을지도자 협의회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어려운 가정의 주거시설(도배, 장판)을 수리, 행복한 보금자리를 만들었다. 동성동 새마을협의회(협의회장 김은수, 부녀회장 석혜숙)는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가정으로 생활이 어려운 이웃에게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함으로써 따뜻한 사랑과 희망을 안겨 줘 기쁘다. 지속적인 관심으로 훈훈한 정이 넘치는 살기 좋은 동성동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최종순 동성동장은 “코로나19로 힘들어 하는 시기에 이웃을 위해 솔선수범하는 새마을회원들께 감사드린다. 소외계층의 삶의 질 향상으로 모두가 행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오재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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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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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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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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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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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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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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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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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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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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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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