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점촌4동 새마을회(협의회장 김민, 부녀회장 임명춘)에서는 지난 25일 회원 20여 명이 제초작업 및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김민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행사가 끝난 후에도 다같이 식사할 수 없는 현실이 너무나 안타깝다. 여전히 코로나 확진자 발생의 위험이 남아있는 만큼 긴장의 끈을 늦추어선 안 된다. 이른 아침부터 참석해 준 회원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지역을 위해 봉사하는 마음이 주민들에게 전해져 온정이 넘치는 점촌4동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서정철 점촌4동장은 “이웃을 위해 항상 많은 도움을 주고 있는 새마을 회원들에게 감사함을 전하며, 앞으로도 나눔·봉사·배려의 이웃사랑 실천에 선도적으로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오재영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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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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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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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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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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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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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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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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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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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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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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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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