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바르게살기운동영양군협의회는 저소득층 2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실시했다.<영양군 제공> |
| 바르게살기운동영양군협의회(회장 안형욱)는 회원 30여명이 동참해 사업비 700만 원을 들여 관내 저소득층 2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집수리)사업을 실시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꿋꿋하게 살아가는 입암면의 베트남 결혼이민자 가정과 청기면의 장애인가정에 각각 화장실 보수와 노후 된 마루교체 등을 지원했으며, 이번 주거환경개선사업을 통해 주민들은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됐다. 안형욱 회장은“당연히 해야 할 일을 한 것이고, 이번 주거환경개선사업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힘든 저소득가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오도창 군수는 “이웃사랑을 실천해 준 바르게살기운동영양군협의회 회원들에게 감사의 말을 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에 앞장 서 줄 것”을 당부했다. 권영도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