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모서면(면장 윤영대)은 지난 달 30일 직원 19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백화산 둘레길 주변을 트레킹하며 건강과 소통의 직장 화합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직장 화합행사는 그 동안 코로나19로 인한 자가격리자 관리, 백신접종 지원 및 산불근무 등의 비상 근무로 고생한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그로 인한 스트레스를 조금이나마 자연에서 맑은 공기를 마시며 해소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계획됐다. 윤영대 모서면장은 “벌써 2021년 상반기가 지나가는데 그동안 면 직원 모두 맡은 일을 잘 해내 감사하며, 이번 직장 화합행사에서 직원들의 노고를 잠깐이라도 덜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오재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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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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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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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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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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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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