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 단밀면 자율방범대(대장 김경환)는 지난 달 29일 75세 이상 어르신 12명의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위해 대원 5명과 함께 의성읍 접종센터까지 모시고 다녀오는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지난 6월 8일 단밀면 의용소방대원들의 도움으로 1차 백신접종을 완료한 어르신들의 2차 백신접종을 위한 것이다. 강병호 면장은 “시골에는 홀로 어르신들이 많고 가족이 있어도 농번기라 시간을 할애하는데 어려움이 많다”며 “의용소방대와 자율방범대에서 어르신들 백신접종을 위해 자발적으로 봉사하는 모습을 보니 왜 효행의 본고장 단밀면이라 불리는지 알겠다”고 말했다. 장재석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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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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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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