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청리면(면장 사덕수)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윤종목)는 지난 2일 오전 5시부터 회원 18명이 참여한 가운데 도로변 제초작업 봉사활동을 했다. 이번 제초작업은 원장리∼하초리 도로변 26km 구간에서 이뤄졌다. 윤종목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깨끗하고 살기 좋은 청리면을 만들기 위해 적극 참여해준 새마을지도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아름다운 청리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는 새마을지도자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사덕수 청리면장은 “회원 모두가 봉사 정신을 가지고 열심히 한 덕분에 쾌적한 청리면 조성에 일조했으며, 항상 면 발전을 위해 애써주는 새마을회원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오재영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