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귀정 칠곡군보건소장이 지난 1일 자로 40년 공직생활을 마감하고 공로연수에 들어갔다. 문 소장은 1982년 칠곡군 동명면 지방보건서기보로 공직생활을 시작한 뒤 노인복지담당, 통합조사담당, 희망복지지원담당, 건강관리담당을 거쳐 2018년 지방보건사무관으로 승진했다. 문 소장은 지역사회에 대한 공로와 공직자로서 능력 등을 인정받아 국무총리상, 보건복지부장관상, 질병관리본부장상,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상 등 다수의 표창을 수상했다. 백선기 칠곡군수는“40여 년간 공직생활을 하면서 사회복지와 보건의료 발전에 많은 족적을 남기며 애써 준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칠곡군 발전을 위해 선배로서 조언과 격려를 아끼지 말아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문 소장은 “주민들의 많은 격려와 협조, 동료와 후배들 덕분에 40년 공직생활을 무탈하게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그동안 맺어온 인연의 끈을 소중히 생각하고 군민의 한 사람으로서 칠곡군 발전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철억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