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북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송주수, 한길원)는 지난 5일 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위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반기 지역특화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한길원 북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올 하반기에도 지역특화사업과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통해 살기 좋은 북문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송주수 북문동장은 “그동안 어려운 이웃을 위해 노력한 위원들께 감사하다”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지역 소외계층을 위해 공공과 민간이 합심해 주민이 행복한 북문동을 만들자”고 말했다. 오재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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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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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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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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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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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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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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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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