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농협 김종호 조합장은, 농협중앙회 경북지역본부가 선정하는 ‘제16회 경북농협 으뜸 조합장상’ 수상자로 선정돼, 지난5일, 경북지역본부 대강당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수상 했다. 김종호 조합장은, 2015년 3월 문경농협 조합장(재선)으로 처음 당선돼, 농가소득 증대에 앞장서고 농업인을 위한 교육지원사업을 확대하면서 사과 판매사업을 중심으로 경제사업을 활성화시켰고, 농업인은 농산물 생산에만 전념하고 판매는 농협이 알아서 처리해 주는 판매농협을 실천하는 조합장으로 인정받아 왔다. 특히, 지난 5월 농협중앙회가 선정하는 ‘함께하는 농협인상’(수상자 윤미아 과장) 배출에 이은 두번째 큰 상을 수상했다. 김종호 조합장은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고, 오늘 받은 상은 오로지 2200여명의 조합원 여러분이 농협을 믿고 적극 이용해 주신 결과로 조합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리고, 앞으로도 사과 주산지 농협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농가소득 증대와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오재영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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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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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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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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